'사랑이 뭐라고 생각해?'
'글쎄... 서로 이해해주는 거?'
'글쎄... 서로 이해해주는 거?'
누군가가 나에게
'사랑'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면
난 저렇게 말하곤 했다.
'사랑'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면
난 저렇게 말하곤 했다.
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.
그만큼 행복한 것도 없을지 모른다.
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기는 거니까.
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난, 사랑을 해 본 걸까?
그렇게 믿고 싶다.
그런데, 그게 아닌 것 같기도 하다.
그만큼 행복한 것도 없을지 모른다.
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기는 거니까.
그렇게 믿고 싶다.
그런데, 그게 아닌 것 같기도 하다.
어려서부터 여자목소리라는 소리를 들으며 컸고
과격한 것 보다는 부드러운게 좋은 나였기에
남자친구보다는 여자친구들이 많았었다.
과격한 것 보다는 부드러운게 좋은 나였기에
남자친구보다는 여자친구들이 많았었다.
항상 같이 다니던 친구도 있었고
집에도 따라가본 친구도 있었다.
난 그게 사랑이었다고 믿고 싶다.
어릴 적 유치원 다닐 때 즈음의 일이지만.
집에도 따라가본 친구도 있었다.
난 그게 사랑이었다고 믿고 싶다.
어릴 적 유치원 다닐 때 즈음의 일이지만.
그게 사랑이 아니었다면?
아직 사랑해보지 못한거라면?
아직 사랑해보지 못한거라면?
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쳐두기엔
이미 난 오래 살았다고 생각한다.
누군가와 진심으로 사랑해 본 적이 없다는 것
그런 비극이 이 세상에 더 있을까.
힘들다. 그리고 외롭다.
아니, 힘든 것 같고 외로운 것 같다.
정말 나에겐 사랑이란 감정이 없었던 것만 같다.
이러면 안되는데.
이미 난 오래 살았다고 생각한다.
누군가와 진심으로 사랑해 본 적이 없다는 것
그런 비극이 이 세상에 더 있을까.
힘들다. 그리고 외롭다.
아니, 힘든 것 같고 외로운 것 같다.
정말 나에겐 사랑이란 감정이 없었던 것만 같다.
이러면 안되는데.
왜 결론이 이렇게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
왠지 이렇게 끝내고 싶다.
내가 좋아했던 사람들
나를 좋아했던 사람들
모두 행복하길..
왠지 이렇게 끝내고 싶다.
내가 좋아했던 사람들
나를 좋아했던 사람들
모두 행복하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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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민석이내사랑>ㅁ<
2007/04/30 22:53그래 우리 진한 사랑을 하자 >_<
2007/05/01 00:41비밀댓글입니다
2007/04/30 22:54고마워^^
2007/05/01 00:56ㅋㅋㅋ 민석이의 고민 ㅋ
2007/05/01 08:07^^;
2007/05/02 12:38사랑에는 아가페 에로스 필리아가 있는다데...(후략)
2007/05/01 09:52>_< ㅋㅋㅋㅋ
2007/05/02 12:38비밀댓글입니다
2007/05/02 10:29^^ 고마워 :)
2007/05/02 12: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