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형헝
지난 금요일날 교정하러 다니는 치과에
정기점검을 갔었는데
사랑니 뺄 때가 되었다면서
2개월 안에 아래 사랑니 2개를 빼라는 말씀이...
그날 바로 빼려고 치과에 갔었는데
미리 염증 막는 약을 먹어야 한대서 약만 지어가지고 왔어요.
어제 점심부터 약 먹기 시작해서
저녁때 약 기운에(-_-) 일찍 잠들어버리고
이렇게 아침 일찍 일어나서는
치과 갈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;ㅁ;
어제 동생이 먼저 사랑니 빼고 왔는데
많이 욱신거리나봐요 -ㅁ-
정작 수술은 허무하다는데;;;
아 역시 치과는 싫어 -0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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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안 빼고 뻐기고 있지 ㅋㅋ
2008/02/27 13:55안 아퍼서 ㅋㅋ
나도 안 아픈데 빼라그래서 어흑 ㅠㅠ
2008/02/28 14:27뭐 나야빼지 아직도 잇몸 속에있음;
2008/02/27 14:46ㅇㅇ 그걸 끄집어내는게 진정한 사랑니 발치라지
2008/02/28 14:30의사가 그럴필요없다고 나중에다시오라고그래서;
2008/02/28 19:17잇몸 속에 있는거 끄집어낸 1人 여기있음 ㄳㄳ
2008/02/27 16:02괜찮을거야 ;ㅁ; 얼음찜질 잘해주고 그러면 구멍은 남는데 금방 안아파질거야 ㅠㅠ
으잉 한쪽이 완전 사각턱됐어 ㅋㅋㅋ
2008/02/28 14:31아직은 약간 욱신욱신 ㅠ
난 토즈의 윗 말이 나로 하여금 더 공포를 갖게하는 이유는 뭘까.?
2008/02/27 23:07하지만 사실적인 묘사라는거 ㅎㄷㄷ
2008/02/28 14:31ㅇㅇ
2008/02/28 12:29저 말이 더 무서움..;
무섭긴 무섭지 ;ㅁ;
2008/02/28 14:32아 이짓을 3번 더 해야 한다니 ㅠ
그런데..;
2008/02/28 20:02사랑니가 뭐하는거임..?
잇몸 끝에 나는 좀 무지 쓸데없는 치아 있음
2008/02/28 20:19ㅇㅇ 설명을 잘 해주셨네염
2008/03/09 18:35난 오늘 치과 갔는데 사랑니는 아직 보이지도 않는다는데;;;;
2008/02/28 21:03ㅠㅠ 파묻힌 걸 뽑는게 진정한 사랑니 발치야;;
2008/03/09 18:35요즘 왜들 이렇게 이빨을 뽑아대는 거야 ;ㅅ;..
2008/03/03 08:46ㅋㅋ 그런가?
2008/03/09 18:36